신한은행, 국립생태원· 숲e랑 예약 가능 ‘공공서비스 즐기기’ 오픈

장연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7 15: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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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 공공서비스 즐기기 오픈 사진<사진=신한은행>
[토요경제 = 장연정 기자] 신한은행은 산림복지시설, 국립생태원 이용 관련 예약을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즐기기’를 ‘신한 SOL뱅크’ 앱에 오픈 했다고 17일 밝혔다.


‘공공서비스 즐기기’는 행정안전부가 주도하고 있는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 사업’의 핵심과제로 공공앱이나 웹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서비스를 민간 앱에서도 쉽게 신청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디지털서비스 개방 공모에 참여를 시작했으며 ‘신한 SOL뱅크’ 앱의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강화하고자 이번 ‘공공서비스 즐기기’를 준비해왔다.


신한은행의 ‘공공서비스 즐기기’는 별도의 추가 앱 설치 없이 ‘신한 SOL뱅크’ 앱에서▲산림복지시설(숲e랑) 예약 ▲국립생태원을 바로 예약 할 수 있다. 올해 10월 중 ▲고속도로 미납 통행료 조회 ▲공공도서관 지원서비스(책이음 이용증 발급)를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올해 4건의 공공서비스를 오픈해 운영하고 내년에도 공공서비스를 추가할 계획이다.


신한카드도 경찰청 유실물 통합포털 ‘LOST112’의 분실물 신고 및 조회 서비스를 ‘신한 SOL페이’를 통해 제공한다. 고객이 카드분실 신고를 진행할 경우 즉시 유실물 조회 서비스로 연결되도록 서비스를 구현해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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