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링·키캡·슈즈참 등 MZ 공략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롯데웰푸드가 대표 제과 브랜드를 활용한 핸드메이드 굿즈를 선보이며 MZ세대 공략에 나선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웰푸드는 핸드메이드 플랫폼 ‘아이디어스’를 운영하는 백패커와 협업해 브랜드 제과 IP 기반 굿즈를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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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웰푸드, 아이디어스와 제과 IP 활용 핸드메이드 굿즈 출시/사진=롯데웰푸드 |
이번 협업에는 가나·꼬깔콘·카스타드·몽쉘·칸쵸·말랑카우 등 6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아이디어스 작가 대상 공모를 통해 선정된 9명의 작가가 제품 제작에 참여했다.
1차 라인업은 총 10종으로 구성됐다. 꼬깔콘 쉐이커 키링과 몽쉘 클리커 키링, 말랑카우 슈즈참, 칸쵸·말랑카우 키캡 등이 대표 상품이다. 니치 향수와 DIY 키트도 함께 출시됐다.
롯데웰푸드는 향후 북커버와 파우치 등 실용성을 높인 굿즈도 추가 공개할 계획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브랜드를 먹는 경험을 넘어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협업”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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