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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란치스코 교황 조문 행렬. <사진=김소연 기자> |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24일 서울 명동성당에 마련된 프란치스코 교황의 분향소를 찾은 추모객들이 줄지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제266대 교황 프란치스코는 지난 21일, 향년 88세로 선종했다. 선종 하루 전 부활 대축일 강론에서 그는 “고통받는 이들의 눈물을 통해 함께하시고, 우리 각자가 행하는 작은 사랑의 실천을 통해 삶을 아름답게 하십니다”라는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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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란치스코 교황의 생전 메시지를 담은 대형 배너가 명동성당 앞에 설치돼 있다. <사진=김소연 기자> |
빈소는 교황청이 지정한 장례미사일인 오는 26일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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