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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그린푸드 CI |
현대그린푸드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1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 줄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595억 원으로 4.6% 증가했다. 순이익은 244억 원으로 10.9% 감소했다.
앞서 현대그린푸드는 작년 3월 1일 존속법인인 현대지에프홀딩스에서 인적분할해 신설됐다.
이에 따라 작년 실적은 분할 전 회사의 1~2월 실적 중 현재 회사의 사업 부문에 해당하는 실적에 현재 회사의 작년 3월 실적을 합산해 재산정했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국내 단체급식 사업장 식수 증가와 해외 단체급식 사업 호조로 매출 증대를 이뤘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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