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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일 박장혁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글로벌성장이사가 축사를 하고있다/사진=황세림 기자 |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1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제1회 큐텐재팬 메가데뷔 어워즈’에서 박장혁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글로벌성장이사가 환영사를 하고있다.
박 이사는 “전자상거래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지난해 온라인 수출은 약 11억달러 규모의 실적을 냈고 이중 75% 이상을 중소기업이 차지했다”며 “메가데뷔는 이런 중소 브랜드의 일본 시장 진출 기회를 넓히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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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일 박장혁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글로벌성장이사가 축사를 하고있다/사진=황세림 기자 |
이어 “중진공도 16개국 28개 해외거점을 바탕으로 해외 정착 지원부터 진출 단계별 지원까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일본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국내 브랜드의 제품이 드러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덧붙였다.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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