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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텔레콤 대리점 앞으로 유심 교체를 위한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섰다. <사진=김소연 기자> |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유심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SK텔레콤이 28일부터 무료 유심 교체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날 전국 매장은 유심 교체를 기다리는 가입자들로 긴 대기 줄이 이어졌다. 고객들은 해킹 피해를 막기 위해 사전 예약 후 매장을 방문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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