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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20일 대신경제연구소 주최로 '거버넌스 인사이트 포럼'이 개최된다. <이미지=대신증권> |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대신증권의 연구기관인 대신경제연구소가 상법 개정 등 지배구조 이슈에 대한 실무 중심의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대신증권은 오는 20일 대신경제연구소가 주최하는 ‘거버넌스 인사이트 포럼’을 서울 중구 대신파이낸스센터 5층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2025년 정기주주총회 리뷰 ▲상법 개정안 주요 현안 점검을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최근 정기주주총회에서 나타난 이해관계자의 요구 고도화와 '이사의 충실의무 확대', '전자주주총회 제도 도입' 등과 관련된 법·제도 변화에 대한 기업의 실질적 대응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진다.
포럼 대상자는 상장기업의 IR, 법무, 전략기획 등 거버넌스 실무를 담당하는 임직원으로 기업 현장에서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신경제연구소는 향후 포럼을 정기적으로 열어 주요 거버넌스 이슈에 대한 심층 분석과 실무 중심의 해법을 지속적으로 제시할 계획이다.
안상희 대신경제연구소 거버넌스컨설팅센터장은 “이번 포럼은 기업 실무자들이 지배구조 이슈를 깊이 이해하고 상법 개정에 따른 실질적 대응 전략을 구상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통찰과 실용적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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