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넷마블 CI |
넷마블이 지난해 4분기 흑자 전환하면서 7분기 연속 이어오던 연속 적자의 흐름을 끊어내는데 성공했다.
넷마블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손실이 696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폭이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2조5014억원으로 전년보다 6.4% 감소했지만 순손실은 3133억원으로 적자 폭이 줄어들었다.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177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전년 동기에는 영업손실 241억원, 직전 분기에는 영업손실 219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매출은 6649억원으로 젼년 동기보다 3.2% 줄었다. 매출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북미 45%, 한국20%, 유럽12%, 동남아 9%, 일본 6%, 기타 지역 8%로 해외 매출 비중이 전 분기보다 3% 줄었다.
넷마블은 “국내 ‘세븐나이츠 키우기’의 실적 온기가 반영됐고,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스’ 업데이트 효과로 매출과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 모두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