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동향] LG전자 가습·청정 신제품 출시…LG CNS, 글로벌 IT 서비스 평가

이슬기 기자 / 기사승인 : 2026-10-20 17: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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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공기청정 면적 66㎡ 제품 출시
LG CNS, IDC '메이저 플레이어' 선정…LG유플러스 추모행사 개최
▲ 퓨리케어 하이드로타워 맥스 [LG전자]

LG전자가 가습과 공기청정 기능을 결합한 신제품을 출시했다. LG CNS는 글로벌 IT 서비스 평가에서 '메이저 플레이어'로 선정됐으며, LG유플러스는 순직 소방관 추모행사를 진행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는 지난 18일 '퓨리케어 하이드로타워 맥스'를 출시했다. 공기청정 적용 면적은 66㎡로, 인공지능(AI)이 실내 공간과 온도를 분석해 가습량을 조절한다.

LG CNS(대표이사 현신균)는 지난 19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DC의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서비스 평가에서 '메이저 플레이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는 전 세계 IT 서비스 기업 18곳이 포함됐다. LG CNS는 기업용 AI 업무지원 서비스 '에이엑스씽크(a)'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LG유플러스(대표이사 홍범식)는 지난 17일 세종에서 소방청과 순직 소방관 추모행사 'U+119 메모리얼런'을 개최했다. 시민과 소방관, 유가족 등 약 2300명이 참석했으며, 참가비는 소방가족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LG전자는 지난 19일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기존 가전제품과 모터 기술을 소개하는 브랜드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sgpres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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