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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사이언스의 두유 음료 식품 ‘완전두유’ 3종이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우수 미각상(Superior Taste Award)’을 받았다. <이미지=한미사이언스> |
한미사이언스(이하 한미)는 두유 음료 식품 ‘완전두유’ 3종이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우수 미각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2024 ITI 국제식음료품평회’는 세계 각국 200여명의 셰프와 식음료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한자리에 모여 엄격한 기준에 따른 블라인드 테스트를 실시한다.
심사위원단은 ▲첫인상 ▲시각 ▲후각 ▲맛 ▲질감 ▲감각 등 총 6가지 항목을 국제 미각 분석 기준에 맞춰 종합평가 하고 평균 70% 이상의 점수를 획득하면 ‘우수미각상’를 수여한다. 평가 기준은 90% 이상 득점 시 3스타, 80% 이상 득점 시 2스타, 70% 이상 득점 시 1스타 등이다.
이러한 기준으로 완전두유 국산콩 설탕무첨가 제품은 ‘2스타’, 완전두유 흑임자 ‘2스타’, 완전두유 검은콩 칼슘 ‘1스타’를 각각 받아, 한미가 출품한 3종 모두 수상했다.
전두유 공법을 적용한 완전두유는 콩을 100% 통째로 갈아 넣어 콩 고유의 단백질을 담았다. 본연의 맛과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한미사이언스 관계자는 “더 영양가 있는 두유를 더 맛있게 만들어 선보일 수 있도록 제품 개발과 품질 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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