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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스트아크 모바일 프리뷰 <이미지=스마일게이트> |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스마일게이트RPG가 차세대 핵심작으로 개발 중인 ‘로스트아크 모바일’의 실체를 오는 6월 공개한다. 전 세계 누적 가입자 6000만명을 기록한 원작 ‘로스트아크’를 모바일과 크로스 플랫폼으로 확장한 신작이다.
스마일게이트RPG는 27일, ‘로스트아크 모바일’ 시연 행사인 ‘비전 프리뷰’를 내달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모바일 MMORPG로 재해석된 ‘로스트아크’의 실게임 플레이와 콘텐츠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체험 콘텐츠에는 핵심 레이드 콘텐츠 중 하나인 ‘군단장 레이드: 발탄’이 포함된다. 이 외에도 다수의 게임 시스템이 소개될 예정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포스터, 장패드, 보조배터리, 머그컵 등이 포함된 웰컴 키트가 지급된다.
행사 참가 신청은 오는 6월 8일까지 스마일게이트 공식 채널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6월 12일 발표된다. 초청된 유저들은 정식 출시 전 ‘로스트아크 모바일’의 주요 콘텐츠를 먼저 경험해볼 수 있다.
오프라인 행사에 앞서 스마일게이트는 6월 18일 오후 7시 ‘비전 프리뷰’ 온라인 생중계도 진행한다. 해당 방송을 통해 게임의 전반적인 시스템과 개발 방향, 플랫폼 전략 등이 사전 공개될 예정이다.
‘로스트아크 모바일’은 모바일뿐 아니라 PC, 콘솔, VR 등 다양한 기기를 지원하는 크로스 플랫폼 기반의 MMORPG로 개발 중이다. 스마일게이트RPG는 원작의 방대한 콘텐츠와 높은 완성도를 모바일 환경에 맞게 구현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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