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병희 대표이사(왼쪽 네 번째)와 BI실 김경수 실장(왼쪽에서 다섯 번째) 및 임직원들이 BI센터 현판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DGB캐피탈> |
DGB캐피탈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 소재 DGB금융센터 본사에서 비즈니스 혁신센터인 ‘BI 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병희 대표를 비롯해 김경수 BI 실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BI센터에는 IT 기획부, IT 지원부, OE(고객만족)추진부, PI(프로세스 혁신)추진부 등 BI실이 배치됐다. 지난해까지 전략기획본부 아래 있던 BI실을 비즈니스 및 IT 역량 강화를 위해 대표이사 직할의 별도 조직으로 분리하는 등 생산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병희 대표이사는 기념사에서 “2023년 비즈니스 프로세스 혁신의 실행력 확보를 위해 Tech와 Biz 조직을 통합했고 이번 비즈니스 혁신센터까지 마련해 디지털 중심의 비즈니스 전환을 가속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됐다”고 BI 센터 오픈을 축하했다.
BI실 김경수 실장은 “생성형 AI, RPA 등 디지털 전환의 핵심기술을 여신 프로세스 전반에 빠르게 적용해 하이퍼 오토메이션을 통한 업무 효율화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