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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8일 동원그룹 본사에서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왼쪽)과 이윤재 한국프랜차이즈법률원 대표(오른쪽)가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동원홈푸드>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동원홈푸드가 창업 컨설팅 전문 기업과 손잡고 차별화된 식자재 및 물류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동원홈푸드는 프랜차이즈 컨설팅 전문 기업 한국프랜차이즈법률원과 프랜차이즈 성장과 외식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동원홈푸드는 350여개 외식 프랜차이즈 고객사(약 2만개 사업장)에게 6000억원 규모의 식자재를 공급하는 식자재 유통 기업이다. 또한 자체 메뉴제안센터를 통해 신규 메뉴를 제안하는 등 매장 운영에 필요한 솔루션도 제시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동원홈푸드는 기존·신규 프랜차이즈 고객사에게 법무·마케팅 등 전문적인 컨설팅 및 교육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한국프랜차이즈법률원은 컨설팅 과정에서 프랜차이즈 사업자가 동원홈푸드의 식재·물류 서비스를 업종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국프랜차이즈법률원은 약 300개 이상의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를 대상으로 자문 및 컨설팅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 외에도 본사 운영 대행 및 가맹점 계약, 관련 분쟁 대행 등 프랜차이즈 사업 전반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동원홈푸드 관계자는 “프랜차이즈 운영에 꼭 필요한 서비스(식재·물류, 자문·컨설팅)를 제공하는 두 기업이 손을 잡아 큰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다양한 분야의 전략적 파트너와 함께 고객사를 다방면에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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