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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A생명이 ‘프리즈 서울 2026’을 맞아 VIP 고객 대상 도슨트 투어와 유영국미술문화재단 협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AIA생명] |
AIA생명은 오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즈 서울 2026’에서 예술·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2일 일부 VIP 고객을 대상으로 단독 도슨트 투어를 진행한다. 미술 전문가이자 ‘아트앤초이스’ 대표인 최선희 씨가 현대미술과 주요 참여 작가를 소개한다.
유영국미술문화재단과 함께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로 꼽히는 유영국 화백의 작품을 조명하는 프로젝트도 진행한다. 유 화백은 ‘산’을 주요 모티프로 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AIA생명은 유 화백의 ‘산’ 모티프를 활용한 콘텐츠를 ‘프리즈 위크 서울 2026’ 매거진에 게재하고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한정판 굿즈를 제작한다. QR코드를 활용해 AIA생명의 브랜드와 서비스를 소개하는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AIA생명 관계자는 “특별한 문화 경험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고 변화하는 고객의 관심사와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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