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부터 장애인 선수 고용 연계 등 체육 지원 지속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경동나비엔이 국가대표 선수단을 대상으로 숙면매트를 지원하며 체육 분야 연계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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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 지원물품 전달식에서 김용범 경동나비엔 영업마케팅 총괄임원(왼쪽)과 김택수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선수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사진=경동나비엔 |
9일 업계에 따르면 경동나비엔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에 ‘숙면매트 카본’을 기부했다.
전달식은 지난 7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렸다. 기부 물품은 국가대표 선수단이 소속된 각 종목 단체를 통해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회사는 대회 기간 선수단이 보여준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경동나비엔은 앞서 지난 2월에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선수단에 숙면매트를 전달한 바 있다. 2023년부터는 평택시장애인체육회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등과 협약을 맺고 선수 고용 연계 지원도 진행하고 있다.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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