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프랑스 유제품 기업 락탈리스와 베이킹 시연회 개최

최은별 기자 / 기사승인 : 2025-06-02 17:46:22
  • -
  • +
  • 인쇄
국내 독점 수입∙유통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원료 활용 메뉴 시연
▲ 사진=롯데뒐푸드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롯데웰푸드가 글로벌 유제품 기업 락탈리스와 함께 정상급 셰프를 초청해 베이킹 시연회를 열었다.

 

롯데웰푸드는 지난달 30일 ‘프레지덩 셰프 앰배서더 시즌 메뉴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행사는 서울 용산구의 르 꼬르동 블루-숙명 아카데미에서 진행됐으며, 전국 주요 고객사 및 업계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락탈리스가 선정한 브랜드 홍보 셰프인 제레미 볼레스터와 니콜라 피에로가 시연자로 나섰다. 두 셰프는 롯데웰푸드가 국내에 독점 수입·유통 중인 ‘플로리’, ‘프레지덩’ 브랜드의 유제품을 활용해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베이커리 메뉴를 선보였다.


제레미 볼레스터 셰프는 ‘코코넛 파인애플 크로핀’과 ‘이그조틱 퀸아망’ 등 시원하고 산뜻한 디저트를, 니콜라 피에로 셰프는 자몽과 장미향을 조합한 ‘엉트르메 솔레이유’, 동양적 무드를 담은 ‘오리엔탈 타르틀렛’ 등을 시연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