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교보생명 오너가의 일원인 신중현 팀장이 SBI저축은행에서 시너지팀장으로 일을 시작했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 팀장은 전일부터 SBI저축은행에서 본격적인 업무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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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I저축은행 로고/이미지=연합뉴스 |
지난 3월 교보생명은 SBI저축은행 인수를 위해 금융위원회로부터 대주주 변경 승인을 받았다.
신 팀장이 속한 시너지팀은 교보 그룹과 SBI저축은행 간에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된 부서다.
이전에 교보라이프플래닛에서 디지털전략실장으로 일을 했던 신 팀장은 교보그룹의 오너인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의 차남이다.
신 팀장은 현재 교보라이프플래닛에서 고문 자리를 맡고 있다.
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moon@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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