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 금융교육 한자리에…미래에셋증권 ‘패밀리 페스티벌’ 큰 호응

김소연 기자 / 기사승인 : 2025-05-20 17: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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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투자 체험·사회공헌활동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기업문화 실현
▲ 지난 17일 개최한 미래에셋증권의 '패밀리 페스티벌'에서 임직원 가족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미래에셋증권>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임직원 가족을 본사로 초청해 글로벌 금융 체험과 사회공헌 활동을 결합한 ‘패밀리 페스티벌’을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7일 서울 을지로 미래에셋센터원에서 열렸으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임직원과 그 가족 110여 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본사 곳곳을 체험하는 ‘센터원 스탬프 투어’ 형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을 배우고 트레이딩센터에서 실시간 글로벌 자본시장 흐름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콘텐츠 촬영 스튜디오, 기업문화 전시공간인 ‘바늘 없는 시계’ 등을 순차적으로 둘러보며 체험 미션을 수행했다.  

 

▲ 페스티벌 참가자들이 사회 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미래에셋증권>

체험 활동 후에는 미래에셋의 사회공헌 철학을 실천하는 기부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1인당 2개의 기부 물품을 제작했다. 제작한 물품은 취약계층 시설 및 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회사를 체험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특별한 시간을 통해 미래에셋의 사회공헌 철학을 보다 진정성 있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가족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기업,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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