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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진행된 '2025 신한라이프 영업대상' 시상식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라이프> |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신한라이프가 지난 한 해 동안 현장에서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힘쓴 설계사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2025 신한라이프 영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진행됐으며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이영종 신한라이프 사장을 비롯해 수상자 등 1800여 명이 참석했다.
영예의 대상은 ▲TFC채널 정인택, 김민주, 조인환 △LFC채널 김순진, 정해윤, 박남순 ▲하이브리드채널 민지숙, 강제희, 김기선 ▲제휴채널 이은주, 이도경, 강령옥 등 각 채널을 대표하는 설계사들이 수상했다. TFC채널 수상자인 정인택 챔피언은 14년 연속 대상에 선정되는 독보적인 성과를 이어가며 자리를 더욱 빛냈다.
진옥동 회장은 “고객이 계신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찾아가는 여러분 덕분에 지난해 신한라이프가 역대 최대의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올해에도 고객의 라이프 사이클을 책임지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고객과 본인 스스로에게도 더 큰 성취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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