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지원금·기획전 통해 젊은 작가 성장 뒷받침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종근당고촌재단이 ‘2026 종근당고촌 예술지상 올해의 작가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 ▲ 종근당고촌 예술지상 올해의 작가 증서 수여식/사진=종근당고촌재단 |
종근당고촌재단은 지난 22일 서울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열린 종근당고촌 예술지상 수여식에서 김명찬·박그림·염지희 등 3인을 올해의 작가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종근당고촌 예술지상은 성장 가능성을 지닌 신진 작가들이 창작 역량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도록 돕는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 선정된 작가들은 동시대 회화의 흐름 속에서 각기 다른 실험성과 잠재력을 갖췄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종 선정된 3인에게는 1인당 연간 1000만원의 창작지원금이 3년간 제공되며, 지원 마지막 해에는 기획전을 통해 창작 성과를 발표할 기회도 주어진다.
종근당고촌재단은 앞으로도 한국 회화를 이끌 젊은 예술가들을 꾸준히 지원하며 공익적 가치 실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jih@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