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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캐피탈 임직원들이 금천구 혜양로원에서 텃밭 가꾸기 및 식수 봉사활동 진행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KB캐피탈>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KB캐피탈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생활환경 개선과 위생용품 지원에 나섰다.
KB캐피탈은 6곳의 사회복지시설에 생활환경 개선과 위생용품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 여성 아동 및 청소년 등 취약계층의 위생 환경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차원에서 진행됐다.
노인복지시설 3곳(혜명양로원, 구룡마을, 에덴장애인복지관)에는 성인용 기저귀, 언더웨어, 물티슈 등 어르신 맞춤형 위생용품을, 여성 아동 및 청소년 복지시설 3곳(삼성휴먼빌, 영등포아동센터, 금천 여자청소년쉼터)에는 생리대, 화장지 등 여성용 위생용품을 지원했다. 지원된 위생용품은 생활용품 기업 미래생활과 협력해 마련했다.
이와 더불어 혜명양로원에는 노후화된 화장실의 개보수 작업이 진행됐으며, KB캐피탈 임직원들이 자원하여 양로원 텃밭 가꾸기와 식수 봉사도 진행했다.
빈중일 대표이사는 “노후시설 개선, 위생용품 지원, 임직원 텃밭 봉사 등 일상생활 속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하였다”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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