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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신항 마린애시앙 생태연못<사진=부영주택> |
부영그룹에 따르면 시공사 부영주택이 경남 창원시 진해구 용현동에 부산신항 ‘마린애시앙’ 견본주택을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마린애시앙은 고객이 직접 살펴보고 계약할 수 있는 선준공 후분양 아파트다.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13~25층, 6개 동, 총 484세대 규모다. 단지 별 세부 규모는 전용면적 59㎡ 140세대, 84㎡(A‧B‧C타입) 344세대로 이루어져 있다.
단지안에는 소나무 ‧ 대왕참나무길 등의 산책로를 조성하고 주민 운동시설, 티하우스, 석가산과 생태연못, 물놀이터 등을 설치해 멀리가지 않고도 자연속에서 티타임과 휴식, 가벼운 산책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배후 수요로는 944만㎡의 부산신항 배후단지가 조성 중이며, 서부산 지역의 에코델타시티를 비롯하여 명지국제신도시, 신호지방산업단지, 부산과학산업단지, 서부산유통지구, 보배연구지구 등 개발 계획이 예정돼 있다.
공급일정은 8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17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견본주택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1351 인근에 위치해 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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