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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 오후 5시 헌법재판소앞. 경찰 버스로 출입이 통제되어 있다. <사진=토요경제 이강민 기자> |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에 맞춰 헌법재판소 주변 교통이 통제될 예정이다.
안국역은 4일 하루 동안 전철이 무정차 통과하게 되며 시내버스 역시 헌법재판소 주변을 우회한다.
또한 따릉이 자전거 역시 반납 및 대여가 불가능하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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