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첨단소재, 고성장 산업 중심 믹스 개선·신규 시장 확대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HS효성이 핵심 계열사 HS효성첨단소재의 실적 반등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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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S효성 새 기업 CI |
HS효성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669억8100만원, 영업이익 125억4300만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0.7%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3.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73억9000만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했다.
HS효성첨단소재는 매출 8290억원, 영업이익 344억원을 거뒀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9%, 영업이익은 29.9% 감소했다. 하지만 직전 분기보다 실적이 반등했다.
HD효성첨단소재는 오는 2028년까지 탄소섬유 생산 능력 2만4000t(톤)으로 확장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고성장 산업 중심의 판매 믹스 개선과 신규 시장 발굴을 통해 수익성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ji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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