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연수 기자>새로운 거리두기가 오는 19일부터 시행된다. 식당 및 카페의 영업시간 제한은 밤 9시에서 10시로 연장, 사적 모임 인원은 기존 6인으로 유지되며, 다음달 대선이 끝난 이후인 3월 13일까지 적용된다.
오미크론의 급속한 확산세는 언제쯤 꺾일 것인지, 또 방역패스 완화 여부에 대한 계획은 어떻게 조정될 것인지 국민들의 끝없는 고민과 어려움은 커져간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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