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은 5월 첫째주(5.2∼5.4)에 소비자단체와 학교를 방문하여 주부, 교사, 학생 등 565명을 대상으로 총 6회에 걸쳐 금융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 화성 소비자단체 회원과 충남 서천·경기 구리 등 금융교육 시범학교의 재직교원을 대상으로 금융거래시 유의사항과 금융상품 기초지식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지방 소비자의 금융이해력 향상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인천 백석고교와 부산 상리초등학교 등 금융교육 시범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방문 교육 및 금융현장 체험교육 등을 다양하게 실시해 학교 금융교육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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