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전기와 휴대폰’을 하나의 폰에서 제공하는 주파수공용통신(TRS) 전국 사업자인 KT파워텔이 하반기 요금 신상품인 ‘Air요금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Air요금제’는 월 25,000원~35,000원 비용으로 무전통화와 이동전화를 동시 사용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동전화 3분 과금제를 통해 고객들이 저렴하게 ‘0130’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Air요금제'를 사용하는 고객들은 무전통화 일정량을 무료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동전화 요금을 16~44%정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10초당 10~13원으로 고객들은 국내에서 최저요금으로 ‘0130 이동전화’를 사용하는 셈이다.
KT파워텔 관계자는 "월 30,000원 정도면 무전통화와 이동전화를 충분히 동시 사용 가능하다"며 "향후 Air요금제와 같은 다양한 요금제를 계속 개발해 사업기회를 창출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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