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가디언 지는‘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소년’의 사연을 소개했다.
올해 6살 된 화제의 소년은 현재 키 1.4미터, 95Kg의 체중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년의 이름은 ‘코토호프’. 현재 러시아 테렉의 작은 마을에 살고 있다.
출생 당시 2.9kg으로 평균 체중이었던 코토호프는 특별히 식사를 많이 하지 않는데도 몸무게가 급속히 증가하기 시작했다.
네살 때는 118cm의 키에 평범한 성인 여성보다 무거운 56kg의 몸무게로 성장해 ‘꼬마 레슬링 선수’로 활약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소년 어머니는 “레슬링 선수 활동 당시 코토호프는 서방 언론에도 소개되어 화제를 나은 적이 있었는데, 이후에도 체중이 계속 불어나 현재 100kg에 가까운 몸무게가 되었다.”고 설명했다.
가디언 등 많은 해외 언론들은 이 소년의 장래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를 보이고 있지만 아이의 어머니는 소년을 이용해 돈을 벌고 있다.
소년의 어머니는 모든 인터뷰와 주변 사람들이 사진을 찍을 때마다 돈을 요구하고 있고, 아들에게는 사람들이 큰 체구의 소년을 사랑한다고 소년에게 잠재의식을 세뇌 시키고 있어 우려를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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