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새얼굴 '아이비' 기용

장해리 / 기사승인 : 2007-04-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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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방영될 광고부터 1년간 활동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유혹의 소나타'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아이비와 광고 계약을 체결했다.

아이비는 5월초부터 방영될 미샤의 새로운 타입의 선케어 제품인 '미샤 M 비비 선밤'의 광고를 시작으로 1년간 미샤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미샤 M 비비 선밤'을 바르고 태양 아래에서도 화장을 안한듯한 자연스러운 얼굴로 거리를 당당히 걷는 아이비의 모습을 광고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미샤 관계자는 "세련되고 도시적인 이미지와 순수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까지 고루 갖춘 아이비가 트렌디한 미샤의 컨셉과 잘 맞아 모델로 기용했다"며 "앞으로 미샤의 획기적인 제품들과 함께 아이비의 섹시함, 청순함 등의 다양한 매력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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