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이 출품한 README USB는 남은 저장 용량을 반투명 아크릴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작품으로, 감성적이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작품은 '제품 디자인 기초' 수업에서 진행된 프로젝트를 발전시킨 것으로, IF마크가 새겨져 다른 수상작들과 함께 이달 말까지 IF 디자인 어워드가 열린 독일 하노버에서 전시된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Red Dot,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며 이번 대회에는 총 5500여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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