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서승아 기자]인류 종말과 새로운 인류에 대한 특유의 상상력을 SF 형식으로 풀어낸 소설이다. 지난해 10월 말 1·2권 동시 출간 때부터 베스트셀러 차트를 뒤흔들었다. 8권으로 완결되며 1권씩 차례로 나올 예정이다.
전지현(33) 김수현(26) 주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와 1000만 관객을 돌파한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은 방송과 상영이 끝났음에도 베스트셀러 차트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별에서 온 그대’에 등장한 아동문학가 케이트 디카밀로(50)의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은 5주 연속 1위를 달렸다. 지난달 둘째주 '디즈니 겨울왕국 무비 스토리북'에 밀려 한 주 간 1위를 내준 것을 제외하고 통산 9번째로 정상을 밟았다.
‘디즈니 겨울왕국 무비스토리’(3위), ‘겨울왕국 프로즌’(5위), ‘겨울 왕국, 디즈니 무비 클로즈업4’(7위), ‘프로즌 겨울왕국 OST 피아노 연주곡집 초급편’(14위), ‘디즈니 겨울왕국 스티커북 500’(18위) 등 ‘겨울왕국’관련 도서 5권이 순위권에 머물고 있다.
한국출판인회의가 이번달 14~20일 교보문고·영풍문고·반디앤루니스·예스24·인터파크도서·알라딘 등 8곳의 서적 판매량을 종합한 결과다.
사진제공=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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