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여용준 기자] LG유플러스는 비디오포털 내 ‘스타라이브’ 서비스를 통해 생방송 예정인 인기 걸그룹 ‘여자친구’의 미니콘서트가 온오프라인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22일 오후 8시30분부터 비디오포털에서 생방송 예정인 ‘여자친구’의 미니콘서트는 LG유플러스가 K팝 글로벌 플랫폼 ‘Mwave’의 MEET&GREET 서비스와 제휴를 맺고 마련했다.
Mwave의 MEET&GREET는 전 세계 팬들이 국내 K팝 아티스트와 만나는 인터넷 방송 프로그램으로 현재 200여회에 걸쳐 진행되는 동안 ‘세븐틴’, ‘방탄소년단’, ‘AOA’ 등 인기 아티스트들이 출연했다. 미국, 중국, 일본, 페루, 칠레 등 190여개 국가에 생방송 송출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여자친구’ 미니콘서트를 비디오포털에서 생중계하는 것과는 별도로 사전에 고객을 직접 콘서트 현장에 초청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고객 60명을 선정하기 위해 각종 SNS 및 LG유플러스 페이지 등에 올린 게시 안내 글은 총 50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9000여건의 댓글이 달릴 정도로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앞서 LG유플러스는 지난 5월에도 인기 아이돌 그룹 ‘갓세븐’의 미니콘서트를 생중계한 데 이어 지난달 ‘트와이스’ 팬미팅 등을 스타라이브 서비스로 제공했다.
비디오포털에서 제공하는 스타라이브 서비스는 통신사에 관계없이 비디오포털 어플리케이션(앱)을 내려 받아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시청할 수 있으며 주문형비디오(VoD)로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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