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ING생명은 모바일 전자청약률이 전체 청약 건 중 52.8%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3년 12월에 전자청약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만 2년 만에 얻은 결과이다.
ING생명의 모바일 전자청약 서비스는 재정 컨설팅부터 상품설계와 가입까지 전반적인 절차를 태블릿 PC를 통해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이 서비스는 보험 가입 절차가 단축돼 고객과 FC의 편의성이 높고 불필요한 서류가 줄어 개인 정보 보호 효과가 크며 종이 사용도 줄여 환경에도 이롭다.
또 완전 판매를 통해 민원 감축 효과가 있다는 것이 ING생명 관계자의 설명이다.
ING생명은 모바일 전자청약률을 높이기 위해 FC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와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해 왔다.
특히 신인 FC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강화했다. 이는 전체적인 전자청약률을 상승시키는 결과로 나타났다.
이기흥 ING생명 운영본부 부사장은 “전자청약 서비스의 장점에 대한 FC들의 이해도가 높아 이룬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FC의 입장에 서서 작은 불편이라도 개선하려는 노력을 기울여 전자청약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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