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쌀과자 ‘달따먹자’

장해리 / 기사승인 : 2008-05-19 10: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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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우리쌀 사용 오븐에 구운 웰빙 먹거리

농심은 100% 우리쌀로 만든 쌀과자 ‘별따먹자’에 이은 건강간식 ‘달따먹자’를 출시했다.


‘달따먹자’는 웰빙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게 순수 우리쌀을 주재료로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 만든 건강한 먹거리이다. 맛도 더욱 다양해져 소비자들은 ‘매콤달콤 떡볶이맛’과 ‘부드러운 버터갈릭맛’의 두 가지 타입을 즐길 수 있다.


‘매콤달콤 떡볶이 맛’은 아이들의 1회 먹는 양을 고려한 소포장으로 자녀의 간식시간을 더욱 깔끔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 6개의 소포장지에 귀엽고 자유분방한 달따먹자의 캐릭터 ‘또랑이’의 다양한 모습이 그려져 있어 아이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부드러운 버터갈릭맛’은 고급스러운 맛에 한 손에 쏙 들어 오는 컴팩트한 포장으로 여학생이나 직장여성들에게 잘 어울린다.


농심은 “순수 우리쌀을 재료로 한 쌀과자를 지속적으로 출시함으로써 각종 유해 식품과 식품첨가물 때문에 먹거리를 걱정하는 소비자들에게 신뢰감과 즐거움을 줄 것”이라며 “이를 통해 쌀과자 시장의 리딩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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