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조은지 기자] 2015년 다빈도 질병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급성기관지염에 따라 잇몸질환이 2위에 올랐고, 전 연령대에서 골고루 나타났다.
흔히 잇몸질환은 중·장년층의 병으로 생각될 수 있지만 최근 발병 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있다.
동아제약은 잇몸질환을 경험했거나 앓고 있고, 잇몸건강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질환 발생 후 치료가 아닌 잇몸질환을 미리 예방 할 수 있도록 ‘잇몸가그린 검가드’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잇몸가그린 검가드’ 주성분은 잇몸질환 및 충치 예방을 ndl한 일불소인산나트륨(SMFP), 세틸피리디늄염화물수화물(CPC), 글리시리잔산이칼륨(GK2)과 잇몸 보호에 효과가 있는 토코페롤아세테이트(TPA), 판테놀이다.
인체실험 결과 잇몸질환 원인균인 진지빌라스균 99.9%살균, 충치 원인균인 뮤탄스균 99.9% 살균효과가 나타났다.
또한 6주간의 임상실험을 통해 잇몸질환인 치은염과 치주염 예방 및 개선효과가 확인됐다.
사용은 식사 후 양치질과 함꼐 하루 3번 정도 하는 것이 좋다.
적당량을 입에 머금고 30초 정도 가글 후 뱉어내고 마사지 하듯 잇몸에 칫솔질을 해 주면 더욱 효과적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잇몸은 신체기관 중 가장 재생이 느리기 때문에 손상 시 회복 및 치료에 어려움이 많아 예방 차원의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잇몸가그린 검가드는 잇모질환의 원인균인 진지빌라스균 99.9% 살균을 통해 잇몸질환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인 만큼 잇몸 건강을 위한 1차적 선택제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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