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조은지 기자] 롯데칠성음료의 탄산수 브랜드 ‘트레비’가 패션 브랜드 ‘오아이오아이(O!Oi)’와 손잡고 한정판 패키지 출시 및 인증샷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2007년 출시한 트레비가 패션 브랜드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춰 선보이는 한정판 제품 및 이벤트로 오아이오아이만의 디자인 감성을 제품에 접목해 트레비의 차별화된 트렌디함을 전달, 주 타깃인 젊은 여성소비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한정판 패키지는 오아이오아이 브랜드의 정예슬 디자이너가 직접 제작에 참여했으며 트레비 라임 및 레몬 제품 특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색상과 과일 이미지 등을 활용해 표현했다.
롯데칠성음료는 트레비 한정판 패키지를 17일붵 온라인 오픈마켓 ‘11번가’에서만 단독 판매한다.
패키지는 트레비 라임, 레몬 500㎖ PET 제품 각 5개씩 총 10개와 에코백 1개로 구성되어 있다.
한정판 패키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인증샷 이벤트도 실시해 1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공식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트레비 한정판 제품의 인증샷을 업로드 하면 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협업이 스타일리쉬 스파클링 워터를 추구하는 트레비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뿐만 아니라 주 소비층인 절은 여성 소비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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