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제약은 개그맨 이경규를 모델로 한 '애쓰지 말고 베나치오' TV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소화가 안될 경우 '베나치오로 빠르고 시원하게 해결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캠페인의 첫 시작을 알리는 TV광고 걷기편은 소화가 어려운 젊은 남성이 하염없이 걷는 장면으로 시작, 중간쯤 이경규가 등장해 "그렇게 계속 걷다가는 오히려 무릎에 무리가 갈 수 있다"며 베나치오로 해결할 것을 권유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잦은 소화불량 증상으로 소화제를 많이 찾는 4059 중장년층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며 "소화가 안될 땐 다른 방법을 고민하지 말고 위운동 소화제 베나치오로 빠르고 시원하게 소화불량 증상을 해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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