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스, 2명중 1명이 선택하는 ‘플람베’ 후속작도 출시

조은지 / 기사승인 : 2016-08-25 09:44:10
  • -
  • +
  • 인쇄
▲ 빕스 '플람베 본 인 립아이 스테이크' <사진=CJ푸드빌>
[토요경제신문=조은지 기자] 빕스가 플람베 스테이크의 후속작으로 ‘플람베 본 인 립아이 스테이크’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빕스는 최근 고객들이 스테이크를 자연스럽게 즐기는 외식 문화가 안착되면서 고객들의 기대 수준이 크게 향상됨에 따라 프리미엄 스테이크 제품군을 늘리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집중하고 있다.
‘플람베 본 인 립아이 스테이크’는 뼈가 그대로 붙어있는 꽃등심인 ‘본 인 립아이’ 부위를 사용해 더욱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느낄 수 있다.
또 음식에 불을 붙여 내놓는 플람베(Flambe) 기법을 적용해 맛뿐 아니라 먹는 즐거움까지 한 단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빕스는 랍스터를 활용한 ‘얌스톤 랍스터’도 출시해 플람베 스테이크 주문 고객에게는 일정 금액을 내면 곁들임 음식인 구운 새우를 랍스터로 변경해주는 서비스를 시행한다.
빕스 관계자는 “앞서 출시한 스테이크가 향과 소리까지 더해진 오감 자극 스테이크로 유명세를 떨쳐 출시 한 달 만에 전체 스테이크 판매량 1위에 올랐다”며 “이번 신메뉴는 색다른 프리미엄 스테이크를 원하는 고객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