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박진호 기자] 르노삼성이 새해 들어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판매에 들어간다.
르노삼성은 1월 한 달 동안 자사 차량을 구입하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SM3 Neo 30만원, SM5 50만원, New SM7 Nova 70만원, QM5 Neo 50만원, QM3 1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은 또한, QM5 Neo와 SM5의 연식변경 기념으로 이들 차량에 대한 강화된 판매조건도 발표했다.
QM5 Neo 1월 출고 고객 중 스마트 할부 이용 고객은 4.5%의 저리할부가 적용되며, 15년형 SM5를 6.5% 오토론으로 구매하는 할부고객(36개월 이상 & 할부원금 1,500만원 이상/ 단, 리스, LTR, 착한할부 제외)에게 고급 블랙박스를 제공한다.
한편, 르노삼성은 새해부터 적용되는 2000cc 이상 개별소비세 인하로 New SM7 Nova 가격이 전트림에 걸쳐 40만원~50만원 내려간다고 전했다. 가격 인하와 함께 와인 나파 가죽 시트, 뒷좌석 VIP 패키지 등 인기 옵션들도 일부 가격을 낮춰 제공하며, 구매 횟수에 따라 차종 별로 최대 100만원까지 할인을 지원하는 업계 최고의 재 구매조건도 지난달에 이어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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