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맥주, 볼파스엔젤맨 헤페바이젠 출시

조은지 / 기사승인 : 2016-08-29 09: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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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파스엔젤맨 헤페(왼), 볼파스엔젤맨 라거(오)
[토요경제신문=조은지 기자] 비어벨트코리아가 북유럽 맥주 '볼파스엔젤맨 헤페'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볼파스엔젤맨 헤페'는 북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맥주 양조장이 있는 리투아니아에서 생산됐으며 2014년 9월 '볼파스엔젤맨 라거'이후 새롭게 출시된 시리즈다.


리투아니아는 북유럽의 숨겨진 맥주 강국으로 맥주 순례시 꼭 가봐야할 세 나라로 독일, 벨기에와 함께 리투아니아를 선정했다.


밀맥주 특유의 아로마향과 탄탄한 바디감을 자랑하는 '볼파스엔젤맨 헤페'는 화이트비어인 헤페바이젠의 모습을 고급스럽게 담아낸 캔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볼파스앤젤맨 헤페'는 국내에 잘 알려진 벨기에식 밀맥주 호가든과 같은 화이트비어 계열로 깊은 향과 풍부한 거품을 자랑한다.


또 볼파스엔젤맨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맥주캔에 황금색 호일을 재공해 캔 뚜껑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맥주 음용 시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내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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