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대구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 내달 1일 분양

여용준 / 기사승인 : 2016-03-28 10: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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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토요경제신문=여용준 기자] 대우건설이 다음달 1일 대구 수성구에서 2007년 이후 10년만에 분양되는 주상복합아파트인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 아파트 및 오피스텔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대구광역시 범어동 556-12일원 일대에 들어서는 단지는 지하 5층~지상 49층의 5개동으로 구성된 총 817가구(아파트 705세대, 오피스텔 112실) 규모다.


이 중 아파트는 전세대가 선호도 높은 84m2 단일 면적으로 구성되며(A,B타입), 오피스텔은 ▲59m2 56실, ▲75m2 56실로 112실이 공급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기준 아파트 1400만원대 후반, 오피스텔 700만원대로 책정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594-1번지에 위치하며, 입주시기는 2019년 9월 예정이다.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는 지하철 2호선 범어역 1번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이다. 대구 고등검찰청, 고등법원 등 공공기관이 인접해 있고 대구MBC, 경북 건설회관, 삼성화재 사옥 등 굵직한 업무지구가 밀집해 있다.


이외에도 국립대구박물관, 수성아트피아, 대구 어린이대공원, 수성구민운동장 등 문화와 여가생활도 누릴 수 있으며, 대우건설이 시공한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도 차량 10분 거리로 이용 가능하다.


대구 지하철 2호선 범어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도 이용가능하며, 달구벌대로, 동대구역 등 교통환경도 강점이다.


교육환경 또한 우수하다. 경신고, 대구과학고, 대구여고, 경북고, 정화여중·고, 대륜중·고 등 다수 학교와 학원가가 밀접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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