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은행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권선주 은행장과 박승한 대한씨름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 협약을 맺고 3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으로 기업은행은 내년 2월까지 대한씨름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5개 지역장사대회와 6개 정규대회 등 총 11개의 씨름대회명 앞에‘IBK기업은행’을 붙이는 타이틀 스폰서 자격을 갖게 됐다.
기업은행은 이외에도 여자배구단‘알토스’와‘사격단’운영을 비롯해 한국여자축구연맹 4년 연속 후원 등 비인기 스포츠 종목의 발전 및 육성을 위해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사진제공: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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