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신라면세점은 추석 연휴에 휴가를 떠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쇼미더스타일(Show Me The Style)’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올 해 추석은 휴가를 쓸 경우 최장 9일까지 쉴 수 있는 황금연휴인 만큼 해외 여행객을 잡기 위해 신라면세점은 500만원 여행상품권부터 사은품 증증 행사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신라면세점 서울점, 인천공항점에서는 여행 상품권 경품이벤트를 6일부터 진행한다.
1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5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2명)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서울신라호텔 1박 숙박권(5명), △신라스테이 1박 숙박권(30명), △신라면세점 적립식 선불카드 교환권 등도 경품으로 준비되어 있다.
신라인터넷면세점에서는 오는 27일까지 ‘행운의 윳놀이’이벤트와 ‘한가이 세일 이벤트’, ‘한가위 명절 선물 제안전’을 진행한다.
서울점, 인청공항점에서도 추석 맞이 화장품, 주류, 건강식품, 패션·액세서리 브랜드 별 사은행사를 진행하며 다양한 추석선물세트 상품을 선보인다.
서울점에서는 록시땅, 이솝, 슈에무라 브랜드와 함꼐 브랜드 사은행사를 오는 12일부터 진행한다.
또 6일부터는 당일 100달러 이상 구매하면 여행용 슬림 우산을 증정하고 당일 600달러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서울신라호텔 ‘패스트리 부티크’의 생크림 케이크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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