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대표적인 커피 전문기업 동서식품이 맥심의 통합 브랜드 광고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광고에서는 맥심 모델로 활동중인 안성기를 비롯한 다양한 연령대의 모델이 등장해 사랑과 화해, 친밀감, 이해의 과정을 연기했다.
맥심 브랜드 광고는 ‘론칭’편 이후 총 4편이 추가로 방영될 예정이며 ‘엄마의 애증’편, ‘부자의 이해’편, ‘청춘의 심호흡’편이 12월까지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론칭’ 편은 각 에피소드 들을 짧게 편집하여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경로로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도록 표현한 스토리 구성이 돋보인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맥심 커피로 인해 소비자들의 일상이 더욱 행복하고 여우로워졌으면 하는 마음에서 다양한 에피소드의 맥심 광고를 기획했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광고와 함꼐 소비자들과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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