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5일 총 19개 종목의 주식워런트증권(ELW)을 추가 상장하고, 이들 종목에 대한 유동성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미래에셋증권이 발행하고,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는 '미래7039코스피200 콜' 등 4종목의 코스피200 ELW와 '미래7043삼성전자콜' 등 15종목의 개별종목 ELW등으로 총 19종목이다.
이로써 미래에셋증권은 총 23개 기초자산, 41종목의 ELW에 대한 유동성공급자(LP)로 시장에 참여하게 된다.
미래에셋증권 장외파생본부 김신 상무는 "종합자산운용컨설팅회사로서 고객들의 확대되는 투자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향후 다양한 기초자산을 포함한 ELW를 꾸준히 공급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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