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온고지신(溫故知新) '소통 간담회' 눈길

이명진 / 기사승인 : 2016-09-26 1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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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소통활동으로 열린 기업문화 조성

▲ 안민수 삼성화재 사장은 현장 직원들과 견실경영을 다짐하는 자리를 지난 24일 개최했다. <사진=삼성화재>


[토요경제= 이명진 기자] 삼성화재는 지난 24일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안민수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매 분기 진행 중인 '소통 간담회'는 경영진과 직원들 간 대화를 통해 경영 전략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다.


이번 관람은 '옛것을 익히고 그것을 바탕으로 새것을 안다'는 선조들의 지혜를 되새기며 '견실경영'의 단단한 토대를 만들자는 의지에서 기획됐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선조들이 흘린 땀방울이 후대에 훌륭한 유산으로 남았듯이,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삼성화재는 창의적이고 열린 기업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소통 활동을 진행 중이다.


안민수 삼성화재 사장은 "직원들과 함께 호흡하고 대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런 소통을 통해 만들어진 공감대를 바탕으로 4분기에도 한 방향으로 나가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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