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고객과 연탄 나눔 봉사활동

김재화 / 기사승인 : 2015-12-06 12: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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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생명 임직원들과 고객들이 5일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에 거주하는 에너지 빈곤층에게 직접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사진=삼성생명>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삼성생명은 지난 5일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연탄 10만장을 기증하고 고객과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기증된 연탄은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자산진단 캠페인’에 참여한 고객 10명당 1장씩을 적립해 모은 것이다.


총 104만명의 고객이 캠페인에 참여해 연탄 10만4000장을 모으게 됐다.


이날 삼성생명은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일대에서 고객과 연탄 5000장을 배달하는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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