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솔로몬 아시아퍼시픽 컨슈머 펀드’

토요경제 / 기사승인 : 2007-05-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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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 13개국 소비재 관련 기업 장기 성장성 투자

아시아 지역 소비 빠르게 성장...좋은 투자기회 제공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아시아 퍼시픽 지역 소비관련 섹터에 투자하는 ‘미래에셋 솔로몬 아시아 퍼시픽 컨슈머펀드’는 장기투자와 간접투자문화를 선도해온 독립된 투자전문그룹 미래에셋의 야심찬 준비상품이다.

‘미래에셋 솔로몬 아시아 퍼시픽 컨슈머펀드’는 아시아 성장의 중심축인 인도, 중국 그리고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13개국 소비재 관련 기업의 장기 성장성에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이다. 수익성과 함께 지역적 분산 투자를 통해 안정성을 추구한다.

또한, 13개국 통화에 분산 투자함으로써 별도의 환헤지 없이 환율 변동의 위험을 줄여준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 펀드는 적립식으로도 가입가능하며, 운용은 미래에셋 홍콩자산운용에서 한다.

중국과 인도를 포함한 아시아 지역은 급속한 경제 발전으로 도시거주 인구와 중산층이 확대 되고 있으며, 이는 급격한 소비 증대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로 아시아 지역의 소비는 아시아의 국내총생산(GDP)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좋은 투자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미래에셋 솔로몬 아시아 퍼시픽 컨슈머 펀드’는 선취형 펀드인 ‘미래에셋 솔로몬 아시아 퍼시픽 컨슈머 펀드 CLASS-A’와 기간보수형 펀드인 ‘미래에셋 솔로몬 아시아 퍼시픽 컨슈머 펀드 CLASS-B’ 가 있다.

‘미래에셋 솔로몬 아시아 퍼시픽 컨슈머 펀드 CLASS- A’는 설정액 4,346억에 선취수수료 1.0%를 포함하여 총 보수가 연 총 2.85% 로 중도환매 수수료는 없다.

‘미래에셋 솔로몬 아시아 퍼시픽 컨슈머 펀드 CLASS- B’ 는 설정액 3,628억에 연 2.55%로 90일 미만 환매의 경우 이익금의 70%가 수수료로 부과되어 펀드자산에 편입된다.

한편 2007년 4월27일 현재 누적수익률은 Class-A 가 34.97%, Class-B가 34.14%를 보이고 있다.

‘미래에셋 솔로몬 아시아 퍼시픽 컨슈머 펀드’는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생명, 동양종합증권, 교보증권, 한양증권, 한국투자증권, 서울증권, 부국증권, NH투자증권, CJ투자증권, 부산은행, SC제일은행, 수협중앙회, 교보생명 전국 지점망을 통하여 판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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