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삼립식품은 샌드팜 샌드위치 시리즈에 인기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캐릭터를 활용한 ‘포켓샌드’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포켓 샌드’는 포켓 형태의 식빵에 내용물을 넣어 흘리지 않고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참치마요 포켓센드’는 참치와 마요네즈를 섞어 만든 내용물로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에그샐러드 포켓샌드’는 부드러운 에그 샐러드가 듬뿍 들어 있어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제품 안에는 포켓몬스터 띠부띠부씰 40종을 랜덤으로 넣어 모으는 재미를 더했다.
삼립식품 관계자는 “일부 국가에서 출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모바일게임 포켓몬고 열풍에 힘입어 포켓몬스터 캐릭터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포켓샌드 이외에도 포켓몬스터를 활용한 제품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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