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의료비 보장 온라인 ‘든든보험보장’ 선봬

이명진 / 기사승인 : 2016-10-04 15: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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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 첫날 갱신 없이 수술 최대 200만원 보장

▲ 미래에셋생명 온라인 보장보험 출시 <사진=미래에셋생명>


[토요경제=이명진 기자] 입원 첫날부터 갱신 없이 수술을 최대 200만원까지 보장해주는 온라인 보장보험 출시가 임박했다.


미래에셋생명은 입원과 수술 시 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는 ‘미래에셋생명 온라인 든든보장보험 1610’을 자사 홈페이지에서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입원 첫날부터 매일 1만원의 입원비를 지급하며 수술 시 최대 50만원, 재해사망 시 1억원을 보장받는다.


보험료는 40세 기준으로 남성은 월 9369원, 여성은 7386원이며 보험료 인상 없이 최대 8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보험료를 자동이체하면 1% 할인되며 기존 미래에셋생명 온라인보험 가입자면 3%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다.


보장강화플랜을 선택하면 수술 시 최대 200만원까지 받을 수 있고, 사망보험금도 5천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40세 남성 기준 보험료는 2만46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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